내 인생을 망치러 온 구원자





누군가는 우리끼리 아무리 이야기해도 세상은 안 바뀐다고 할 수도 있다.

그래, 세상은 안 바뀔 수 있다.

하지만 내 세상은 바뀐다. 그것만은 분명하다.


내 세상이 바뀌는 것이 타인의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분명 영향은 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나의 페미니즘으로 내 세상을 바꾼다.

부디 당신의 세상도 당신의 페미니즘으로 바뀌길 바란다.


ㅡ 민서영(<썅년의 미학>저자)



우먼카인드 5호 또 다른 나로 변화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