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발자취를 남기고 떠난 두 여성(이이효재와 긴즈버그)


건강한 여성주의 목소리를 발견하는 매거진 <우먼카인드> 13호 ‘일의 가치를 알게 될 때’에서는《이상한 정상 가족》을 쓴 김희경 작가가 이이효재와 긴즈버그의 삶과 역사를 되짚어줍니다.


 96세와 87세. 거의 한 세기를 살면서 큰 발자취를 남기고 떠난 두 여성. 각자의 환경에서 없는 길을 만들며 나아갔던 두 선구자의 삶은 여성의 인권이 향상되어온 역사적 과정을 반영하고 있고 그런 만큼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이효재 ⓒ여성사회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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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카인드 13호 일의 가치를 알게 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