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영위험한 나비효과

원서명The Butterfly Defect
부제목작은 충격이 어떻게 시스템 전체를 위험에 빠지게 하는가?
펴낸날2021-03-05
옮긴이이은경
도서상태정상
책꼴/쪽수145*215mm, 412쪽
책 가격19,800원
ISBN979-11-6689-002-4
태그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추천기관
“중요하고 시의적절한 이 책은 체계적 위험이 왜 우리 모두를 위협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를 최초로 가르쳐준다. 사람과 비즈니스의 급속한 통합에 대해 그리고 초연결된 세계의 미래에 대해 우려하는 모든 이의 필독서.”

─ 파스칼 라미 (전 WTO 사무총장)





“연결성이 극적으로 늘어난 세계화를 이토록 철저하고 명쾌하게 고찰한 책은 없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세계화된 상호연결성과 결부된 시스템의 취약성, 회복탄력성에 대한 분석은 특히 정책 입안자들에게 대단히 흥미롭다.”

─ 장 클로드 트리셰 (전 유럽중앙은행장. G30 의장)





“세계화는 곱슬머리 아이와 같다. 좋을 때는 한없이 좋지만 나빠지면 끔찍해진다. 세계화는 세계를 경제적으로, 재정적으로, 환경적으로, 사회적으로 튼튼하면서 동시에 취약하게 만든다. 이 책은 이 위기 겸 기회가 왜 공공정책의 수립에서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 ─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계만큼이나 모든 면에서 초연결될 필요가 있는 접근법─을 요구하는지 설명한다.”

─ 앤디 홀데인 (경제학자, 영국 중앙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세계화의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이 책은 세계화 과정 자체가 낳은 위험에 초점을 맞추며 적절히 개입한다. 저자들의 전문지식은 가공할 만하다.”

─ 《경제지리학 저널》





“문장이 명쾌하고 전문용어도 없지만, 주제가 주제이다 보니 가벼이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끈기 있는 독자라면 충분히 보상받을 것이다. 저자들이 제기하는 문제와 진단하는 상호연결성은 여러 전문가들이 자기 분야의 위험에 대해 내놓는 견해와 일치한다. 존 F. 케네디의 말을 조금 바꿔 말하자면, 이 책은 쉽기 때문이 아니라 어렵기 때문에 널리 읽혀야 한다.”

─ 《서바이벌: 국제정치와 전략》





“세계의 늘어가는 연결성은 세계의 경제, 인프라, 보건 및 사회 상태들이 상호연결된 기상 시스템처럼 행동하게 만든다. 다음번 대위기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데서 일어날 것이다.”

─ 《월스트리트저널》





“CT 촬영 같은 방법과 모형으로 이 신생 학문을 때맞춰 보강할 뿐 아니라 논쟁을 촉발하고, 책에서 논의한 생각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촉구한다.”

─ 《정치학 리뷰》





“주장이 논리정연하고, 글의 구성과 사례가 치밀하게 짜여 있으며, 쉽게 읽힌다. 이 책의 성찰에 힘입어, 체계적 위험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세계화가 체계적 위험을 증가시키는 과정에 대한 명확한 상을 그릴 수 있다.”

─ 《레너드 리뷰》





“중요하고 시사하는 바가 많은 책.”

─ 《파이낸셜타임스》





“이 책은 여러 다른 부문들을 다루고, 세계화가 기회뿐 아니라 위협을 가져온다고 지적한다. 다양한 직업과 학력의 독자들이 통찰을 얻을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체계적 위험이 실재한다는 것, 세계화된 세상의 거의 모든 영역에 실재한다는 것을 설득력 있는 분석과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세계화 논의에 대한 귀중한 공헌.”

─ 《이코노믹 레코드》





“세계화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지를 흥미진진하게 다룬 뛰어난 학술서.”

─ LSE 북리뷰





“이 대단히 매력적이고 유용한 책은 다양한 부문과 학문들을 아우르며 흥미로운 사례와 연관성을 보여준다.”

─ 대니 콰 (런던 정치경제대학교 · 싱가포르국립대 리콴유공공정책대학원 경제학 교수)





“이 책은 세계화와 결합된 상호연결성에 수반하여 체계적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폭넓은 학제 간 연구를 담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일반 대중을 위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책은 이제껏 없었다. 다양한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 데이비드 콜랜더 (경제학자 · 미들베리 칼리지 경제학 교수)





“인상적인 사례들로 가득한 이 야심작은 세계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특히, 보건에서 금융까지 많은 영역의 세계화에서 생겨난 문제들을 제대로 인식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체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는 대단히 호소력이 있다.”

─ 다이앤 코일 (경제학자 · 전 영국 재무부 자문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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