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웹툰 작가에게 변호사 친구가 생겼다

부제목계약서에 사인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펴낸날2020-11-25
도서상태정상
책꼴/쪽수143*220, 244쪽
책 가격14,800원
십진분류사회과학 > 법학 (360)
ISBN979-11-89932-88-6
태그웹툰;저작권법;계약서;불공정계약;저작권침해;명예훼손;
추천기관
저작권이 눈에 보이지 않는 권리라고 해서 가볍게 여기면 자신만의 권리를 침해당하기 쉽고, 자유로운 창작 정신마저 잃어버릴 수 있다. 저작권은 저작자로서 절대 양보해서는 안 될 자존심이다.
▶ 신일숙(한국만화가협회 회장)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순간 작가와 업체는 동일한 수준에서 이해하고 합의했다는 것으로 인정된다. 문제가 있다면 사인 전에 따져야 하고 사인을 하고 난 이후엔 책임을 져야 한다.
▶ 윤태호(만화가)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으려면 알아야 한다. 예술 활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해나가면서 자신의 예술 활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 정희섭(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

아트로는 불공정계약, 저작권 침해, 명예훼손 등 만화가들이 겪는 다양한 사건 과정에서 법률지식을 알려주고 조언해주며 만화가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지난 몇 년간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현실에서 벌어지는 저작권 문제를 정리한 책이 바로 이 《웹툰 작가에게 변호사 친구가 생겼다》이다.
▶ 박인하(만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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