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과학이토록 기묘한 양자

원서명Six Impossible Things
부제목과학이 세상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가장 기묘한 6가지 이야기
펴낸날2022-05-20
옮긴이강형구
도서상태정상
책꼴/쪽수122X190, 172쪽
책 가격13,800원
ISBN979-11-6689-087-1
태그양자역학; 양자해석; 다세계우주; 슈뢰딩거의 고양이
추천기관
양자의 모든 것에 관한 이해하기 쉬운 입문서. 엄밀하면서도 친근하게 설명한다. -- 《선데이 타임스》

“양자물리학은 이상하다.” 존 그리빈의 뛰어난 신간은 이 문장으로 시작한다. 양자역학의 가장 중요한 6가지 해석에 대한 작지만 무게 있는 분석. -- 《엔지니어링 & 테크놀로지》

그리빈은 우리에게 미시세계에 대한 놀라운 양의 정보로 가득하고 정확성과 명료함이 돋보이는 향연을 선사한다. 이 책은 대중과학서의 타디스(타임머신)다. 그리빈은 매우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요약해낸다. 양자물리학의 핵심을 다년간 숙고한 끝에 간결한 형태로 압축한 이 책은 영국 대중과학계의 대가가 써낸 단연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다. -- 《파퓰러 사이언스》(UK)

이 얇은 책은 양자물리학을 비전문가들에게 명쾌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려 시도한다. 과학도와 SF 팬들은 물론이고 양자물리학의 이상한 세계를 이해하고 싶어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 -- 《포브스》

그리빈은 자신이 쓴 대중과학서들로 여러 세대의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어왔다. 이번 그의 신작은 양자역학의 진정한 해석을 놓고 겨루는 주요 경쟁자들을 간결하면서도 유쾌하게 요약한다. 그의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은 출간된 지 35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내가 즐겨 읽는 책과 비슷하다(지금은 고전이 된 이 책은 초판이 1984년에 나왔다). 당신이 우리 시대 가장 성공적인 과학이론의 의미를 궁리해본 적이 있든 없든, 혹은 최신 사고의 흐름이 어떠한지 알고 싶어한다면, 이 신간은 당신에게 붕괴하는 파동함수보다 더 빠르게 그 정보를 알려줄 것이다. -- 짐 알칼릴리(영국 서리대학교 이론물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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